이타이이타이병이란

이타이이타이병은 도야마현의 진즈강 유역에서 발생한 일본 4대 공해병의 하나로, 환자가「 이타이, 이타이(아프다, 아프다)」라고 울부짖는 것에서 이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 병은 1910년대 전후 무렵부터 발생해, 가미오카 광산 (기후현 히다시) 에서 배출된 카드뮴이 진즈강의 강물과 강유역을 오염시키고, 이 강물이나 오염된 토지에서 자란 쌀 등을 통해 체내로 들어감에 따라 발생 되었습니다.

환자는 물론 그 가족이나 현지 주민들도 괴롭고 힘든 나날이 오랫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재판에서 주민측이 승소했지만, 환자 구제나 건강 조사는 현재까지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염된 환경에 대해서는 피해 극복을 향한 다년간에 걸친 노력에 의해 지금은 아름다운 물과 대지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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